서울 관악구가 성숙한 반려동물 문화 조성을 위해 ‘반려동물 펫티켓 교육’을 실시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반려동물을 키우는 가구 수가 증가함에 따라 사람과 동물이 공존하는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 내용은 올바른 반려견 관리, 반려동물 문화 인식 향상, 타인을 배려하는 ‘펫티켓’에 대한 교육으로 구성되어 있다.
구는 지난 3일 첫 강의를 진행했으며, ▲반려견 행동교정교육 ▲동물등록 및 인식표 부착 ▲배설물 수거 방법 등 이론과 실습이 포함됐다. 또한 한국반려동물매개치료협회 소속 동물행동상담사를 초청하여 개인별 상담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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