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시는 오는 6월 2일 오후 4시부터 조례호수공원 광장에서 ‘반려동물 유실·유기 방지의 날’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반려동물 수의 증가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유실 및 유기 문제를 예방하고, 반려인이 준수해야 할 펫티켓과 입양을 촉진하기 위한 것이다. 이를 통해 인간과 반려동물, 그리고 반려인과 비반려인이 조화를 이루며 공존하는 문화를 형성하려는 목적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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