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오엠씨가 반려동물 헬스케어 시장을 겨냥하여 반려견과 반려묘의 분리불안 완화 및 정서안정을 위한 솔루션 ‘바이탈펫’을 선보인다고 25일 밝혔다. 임영현 지오엠씨 회장은 “IT 기술과 뇌파 기술을 접목하여 반려동물의 정서 안정 및 스트레스 해소에 초점을 맞춘 분리불안 솔루션 바이탈펫을 개발했다”며 “오는 9월에 제품을 출시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바이탈펫은 실내에서 휴식모드와 수면모드 중 하나를 선택하면, 심장박동소리를 닮은 펫 전용 뇌파음을 울려 반려동물의 정서 안정을 유도하는 방식으로 작동한다. 지오엠씨는 최근 6개월 동안 서울대 수의통합의학연구센터와 공동으로 임상시험을 실시한 결과, 바이탈펫의 뇌파 사운드가 반려견의 스트레스를 감소시키는 데 효과적이라는 결과를 얻었다고 밝혔다. 실험에 따르면, 바이탈펫을 사용한 반려동물의 스트레스 지수는 휴식모드에서 20%, 수면모드에서 25% 감소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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