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익산시는 그린바이오와 동물산업을 연계한 인프라를 구축하여 국내 최대 바이오 메카로 도약하기 위한 계획에 나섰다. 지난해 농식품부의 ‘그린바이오 벤처 캠퍼스’ 공모사업에 선정된 익산시는 함열농공단지에 캠퍼스를 설립할 계획이다.
올해 초, 익산시는 정부로부터 1단계 사업비 250억원을 지원받아 한국지식서비스연구원과 함께 동물헬스케어 클러스터 기본계획 수립 및 연구용역을 진행해왔다. 현재는 그린바이오 벤처캠퍼스와 동물헬스케어 클러스터 구축 사업을 동시에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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