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리츠화재가 국내 최초의 장기 반려동물 실손의료비 보험인 ‘펫퍼민트’의 보장비율과 가입 연령을 확대한 신상품 두 종류를 출시했다고 25일 밝혔다. 새롭게 선보인 상품은 ‘(무)펫퍼민트 Puppy&Home보험’과 ‘(무)펫퍼민트 Cat&Home보험’이다.
이번 신상품은 국내 거주하는 반려견과 반려묘 모두 등록 여부와 관계없이 가입할 수 있으며, 올해 2월부터 시행된 고양이 동물등록 시범사업을 반영하여, 기존 반려견에만 적용되던 동물등록번호 고지 시 보험료 2% 할인 혜택을 반려묘에도 확대 적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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